어젯밤 8시부터 지금까지 장장 10시간에 걸친 책정리...
얼마전 책장과 책상의 위치를 바꾸면서 일단 대충 꽂아둔걸
다 꺼내서 새로 자리잡고 버릴건 좀 버리고...
1차로 버릴것들만 먼저 꺼냈더니 책장 한칸이 비었다...
조만간 다시 2차로 버리기에 돌입해야하지만
우선 오늘은 좀 쉬쟈...
힘썼더니 팔다리아프네...
뭔가 상콤한게 먹고싶지만 딸기 씻기도 귀찮...
뽀로로 맛은 좀 심심하지만... 아쉬운대로 원샷...
노는게 젤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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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플러스의손 2013.02.14 06: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죄송한데 초대장좀 부탁할께요

  2. BlogIcon 보리쭈 2013.02.14 10: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귀엽습니다 ㅎㅎ

    저두 일차만 정리했는데도..서재가 넓어보이는게..이고지고 살았구나 반성을 - -;; 근데 2차는 언제 할지 미지수에요 윽

    • BlogIcon gyul 2013.02.15 03: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ㅎㅎ 저도 두려워요... 2차전...
      예전엔 이런거 하루종일 밤새고도 할수 있었는데
      이젠 생각보다 진도도 더디거니와 그거 조금 했다고 자고일어났더니
      한 열명이서 돌아가며 저를 밟은듯한...ㅠ.ㅠ
      하지만 잘 버려야 남겨두는것들을 좀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소중히 보관할수 있으니 2월중으론 꼭 모두 정리하려고 하는중입니닷!!!
      바이오프리즈가 넉넉하다는사실이 그나마 위안이 되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