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8시부터 지금까지 장장 10시간에 걸친 책정리...
얼마전 책장과 책상의 위치를 바꾸면서 일단 대충 꽂아둔걸
다 꺼내서 새로 자리잡고 버릴건 좀 버리고...
1차로 버릴것들만 먼저 꺼냈더니 책장 한칸이 비었다...
조만간 다시 2차로 버리기에 돌입해야하지만
우선 오늘은 좀 쉬쟈...
힘썼더니 팔다리아프네...
뭔가 상콤한게 먹고싶지만 딸기 씻기도 귀찮...
뽀로로 맛은 좀 심심하지만... 아쉬운대로 원샷...
노는게 젤조아!!!





'눈 으 로 하 는 말'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잠수다리  (0) 2013.02.23
녹사평역  (6) 2013.02.18
1월 단편집  (10) 2013.02.06
사이타마소녀의 편지  (6) 2013.02.04
고민  (2) 2013.02.02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