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보니 집떡볶이 사진이 좀 뜸한지 꽤 된건가?
자주만들어먹긴했는데 사진을 찍어두지 않았었구나...
뭐... 암튼...
그동안 우리는 밀가루떡에서 신당동스타일의 가느다란 쌀떡으로
노선을 바꿨다...
맛이야 당연히 밀가루떡이 더 좋긴하지만
소화가 잘 안되는듯해서...
아무래도 이젠 건강을 생각해야할때인가봐...
예전엔 왕성한 소화력을 자랑했건만말이야...



명절에 엄마가 만들어준 동그랑땡...

명절지나고 한 이틀밤 출출할때 데워먹었더니 맛이 좋아...

그냥 마른팬에 데웠을뿐인데 불맛이 나네...ㅋㅋㅋ

암튼 그렇게 먹고 얼마 안남은걸 어떻게 맛지게 먹는게 좋은게 생각해보다가 떡볶이를 만들었다...

'두부가 좀 많이들었으니까 떡볶이와 같이 먹으면 조금 덜맵고 괜찮을거야...' 라고 생각했지만

막상 먹을땐 떡볶이국물에 튀김찍어먹듯 쿡!!! 찍어서...


길이로 길쭉한 신당동스타일떡볶이니까 어묵도 길이로 길게길게...

그러니깐 포크보단 젓가락이 필요하더라능...

그리고 그말은 곧...

쫄볶이가 먹고싶어졌다는 말...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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