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화가도 아닌 동네 골목에 화덕피자집이 웬떡이냐싶었지만
부자피자보다 훨씬 맛있네요!!! 하던 블로그에 낚였다...





콰트로포르마지는 요리사보단 고르곤졸라치즈자체의 맛으로 그나마 본전...

해산물스파게티는 내가먹어본 파스타중 가장 맛없었던...


뭔가 이 공허한 기분을 그나마 포장마차 오징어튀김씨가 달래주었다...
미안하네...
나는 여기 반댈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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