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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아 이 폰 생 활 2013. 3. 6. 02:24




숨쉬는것조차 고통스럽다는말...
그게 무슨뜻인지 알게되었다...
외할머니가 병원에 입원하신지 꼭 일년이 되었고 어제 중환자실로 옮겨지셨다...
얼마나 힘들고 고통스러웠으면 손에서 피가날만큼 주먹을 꽉 움켜쥐고있었을지...
내가 할수 있는 유일한것은
할머니를 괴롭히는 그 고통이 조금이라도 잦아들수 있기를 바라며 기도하는것뿐...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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