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생글생글언니가 커피 맛있다며
몇곳을 추천해준적이 있었는데
그중 하나가 5Extract, 그리고 나머지 또 하나가 Chan's...
그 후에 홍대 Chan's에 갔을때 하필 문을 닫아서
어영부영 가볼생각을 못하다가 최근에서야 겨우 방문...
봄같았는데 알고보니 음청 춥던날...
이미 우린 얼얼하게 팥빙수한그릇을 배불리 잡쉈드랬지...ㅎ







에스프레소바니까... 아메리카노로 판단...

어디든 공평해야하니까...

암튼... 커피맛은 좋다...

다만 최고점받기 힘든건 역시 지역적인문제...

가까운 연남동에 리브레가 있으므로...

아깝네...^^



서교동 찬스 에스프레소바(Chan's Espresso Bar)




나답쟈!!!


그나저나 이번주 내내 할머니때문에 모든게 정지된 일상이 되어버렸다만...

할머니는 나에게 늘 즐겁게 웃으며 모든일을 흘러가는대로 지내라고 하셨으므로

나답게, 씩씩하고 즐겁게 지낼거야...

일단... 며칠 밀린 댄신머신으로 뵨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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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보리쭈 2013.03.11 15: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ㅎㅎ
    마치 틀안에 갇힌듣한 조랑말의 눈빛이 웃음이 나네요
    사진만 첨에 보고..주카페인데 디자인이 좀 다르네 하면서 읽었어요.

    원래 추운날에 차가운거 먹어야 제맛일까요
    얼마전에 엄청 아프면서 정신줄 놓고 비몽사몽인데 신랑보고 오밤중에 냉면이 먹고 싶다며 아이고 춥다 하면서 한그릇 비웠어요.
    근데..참..맛나더군요 - -;; ㅋ

    • BlogIcon gyul 2013.03.15 02: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 냉면...
      저희도 며칠전에 오장동앞을 지나오면서 냉면생각 간절했었는데...
      이제 날이 풀려 봄이오고있으니 시원한 냉면 먹어도 괜찮긴하겠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