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저녁, 가까운데 말고 조금 멀리 달려갔다왔으면 좋게다 생각했다...
배는 너무 부르고...
가볍게 커피나 한잔 마시고 오면 좋겠다 싶은데 딱히 생각나는곳은 없고...
경기도에 발도장이나 찍기로 하고 분당 커피킹으로 밤마실...
다행히 영업시간이 10시반까지니까
열심히 달리면 한시간정도 앉아있다 올수는 있겠네...



분당 백현동 커피킹...

컨테이너를 이용한 인테리어...
몇년전부터 복슝님이 컨테이너집(인테리어 말고 아예 집)에 관심이 꽤 많았드랬는데...






사진으로 볼땐 으마으마하게 넓은줄알았는데 생각보다 규모가 작구나...

그래도 높은 층고덕분에 답답하지 않아 좋구나...

배부르니 코스는 생략하고... 그냥 아메리카노주문...






이런거 직접 다 만들어보고싶네...

내손으로 다...^^

아... 집짓고싶다...




신현동 커피킹이랑은 같은거고...

한남동이랑은 무슨관계인가 궁금해지네...

한남동 커피킹은 이제 BAOK으로 이름이 바뀌긴했지만....^^





아... 맞어... 커피마시러 왔지...

아메리카노는 좀 심심했다...

배가 불러서였을까...

농도가 별로여서였을까...

종이컵에 줘서였을까...





다음엔 코스나 브런치를 먹어보겠숴...



분당 백현동 커피킹(Coffee King)








집에가기전에 동네한바퀴...

카페 많네...

동네 귀엽네...

아... 근데 춥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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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봄블리 2013.03.30 01: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 저 수도관전구!!!!어떤 디자이너가 만들었던거보고 저도 집에 두고팟는데..요기서 또 보는궁요!!!으메 괜히 반가워랑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