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단편집

from 눈 으 로 하 는 말 2013. 4. 6. 05:16


가요와 POP의 현저한 차이가 보여지는...

보관하기 불편하다긔...




딸기딸기딸기딸기딸기딸기딸기딸기




할머니 장례식장에서 가져온 장미...

이 향이 참 오래 기억날것만같아...




장례식 일주일후 할머니 생신...

할머니가 좋아할만한 파이를 사가지고 엄마와 같이 할머니를 만나러 갔다...
둘이 손꼭 잡고 생일축하노래도 불러주고...



도저히 너의 심리를 모르겠어...




빵만 맛있는 나폴레옹...

커피는 허당...





전화주문후 10분이면 포장됩니다...



딸랑딸랑딸랑딸랑딸랑딸랑딸랑딸랑딸랑




귀여운녀석...

줄무늬파 서열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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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토닥s 2013.04.06 08: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할머니생신.. 참 이쁜 딸과 그 어머니네요. ;)

  2. 사그루 2013.04.06 15: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마지막 사진의 고양이 인형이요! 이름이 뭘까요?
    제가 참 좋아하는 캐릭터인데, 흔히보이지도 않아서 정말 궁금했거든요. 보니 쓸데없이 반갑네요.

    귤님 일상은 정말 귀엽고 아름다와 보입니다:-)

    할머님도 파이 보시고 정말 기뻐하셨을거라 믿어요.
    마음이 너무 애틋해서 저까지 울렁울렁 하네요.

    • BlogIcon gyul 2013.04.08 02: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 고양이 이름은 마리예요.. ㅎㅎ
      마리라고 알려줬지만 꼬마는 바비라고 부를거라고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