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롱먹고 배부르다...ㅋㅋ




고소공포증...

높은건물 이제 그만지으라니깐 또 올리네...ㅠ.ㅠ




사약과같은 사발에 커피를 내어주던 커피총각...

샤방하지도 않고 무뚝뚝한 커피총각...




할머니 가시고 어느새 두번째밤...
잠이 안오네...




초콜릿 참 입쁘게도긁었네...




한남동이 문제야...
떡볶이 너무 먹고싶어서...
딱 하루만 양심에 지는날...



알프스는 어디에...ㅠ.ㅠ




오랜만에 베스킨 아슈쿠림콘...

늘 나의 선택인 월넛...




어느새 어른이 된 사촌동생과...




너때문에 깔아뒀는데 꼭 그 경계선에 앉아서 자야겠니?




처음먹어보는 고추장떡

원상궁마마님의 야식...




커피퀸은 어디에?




일어난지 30분만에 나는 여기에...




쩍벌남 없어서 다행이다...ㅋ




진한가 연한가의 차이일뿐...

온통 그레이그레이...




진한까만커피...




비온다...

내머리가 곱실곱실해질라그런다...




소녀는 머리를 땋아달라고 했고
나는 머리에 꽈배기를 달아줬다...
의심많은소녀는 결국 다시 땋아달라며 뒷통수를 들이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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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보리쭈 2013.04.10 10: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낌없이 커피를 긁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