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따오의밤

from 에 코 백 2013. 4. 11. 03:31

얼마전 친구네집에 놀러가면서
집에있는 파울라너를 싹 가져가는바람에
꽤나 간만에 음료수냉장고가 비었다...
음... 뭔가 채워넣어야지...



맥주사러갔다가 겸사겸사 사온 오늘의 야식은

참치치치...




왼손은 거들뿐...

나도 거들뿐...

겨우 반잔이 주량...




파울라너를 다시 꽁꽁 채워두기 전에...

잠시의 빈틈을 노려 우리집에 온건 칭따오 순생

ㅎㅎ
그리고 며칠후... 순생에 이은 오리지널 칭따오 여섯병이 음료수냉장고에 들어가버렸다...
(에잇... 아깝게 파울라너 세일기간을 놓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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