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따오의밤

from 에 코 백 2013. 4. 11. 03:31

얼마전 친구네집에 놀러가면서
집에있는 파울라너를 싹 가져가는바람에
꽤나 간만에 음료수냉장고가 비었다...
음... 뭔가 채워넣어야지...



맥주사러갔다가 겸사겸사 사온 오늘의 야식은

참치치치...




왼손은 거들뿐...

나도 거들뿐...

겨우 반잔이 주량...




파울라너를 다시 꽁꽁 채워두기 전에...

잠시의 빈틈을 노려 우리집에 온건 칭따오 순생

ㅎㅎ
그리고 며칠후... 순생에 이은 오리지널 칭따오 여섯병이 음료수냉장고에 들어가버렸다...
(에잇... 아깝게 파울라너 세일기간을 놓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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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토닥s 2013.04.11 07: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파울라너가 맛있기는 해도 맥주의 세계는 넓고 마실 맥주는 많은데 다른 것도 사랑해주세요.
    아, 주량이 반잔. 참 슬프네요, 그 맛있는 걸 반잔밖에.
    얼마전에 버드와이저 다크 라거걸 마셨는데, 한 번에 반해버렸습니다. 시원한데 순하게 다크한 맥주더군요. 기회되면 마셔보세요.

    • BlogIcon gyul 2013.04.12 00: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술을 잘 못마시긴하지만 궁합이 맞는 음식과 먹으면 술도 음식도 더 맛있게 먹을수 있기때문에
      그정도도 저에게는 충분한편이예요...^^
      여러가지 마셔본중에 파울라너가 가장 저의 취향에 맞아 집에 쟁여두고 마시긴하지만 그 이외에도 좋아하는것들이 꽤 많은데
      안타깝게도 버드와이저는 제가 좋아하는취향이 아니다보니 잘 선택하지 않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