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바쁜 요즘.
오늘 열심히 일하고 누군가가 건네준 자양강장제 두병.
비타400골드와 박카스.
음...나는 둘다 잘 못먹는것들이지만 왠지 박카스보다는 요게 쉬워보여 박카스는 복쓩님에게 주고 나는 요녀석.
어차피 못마시는거 그냥 가지고 집에 갔다가 복쓩님 심심할때 먹으라고 해야지...하고 있는데
준사람이 옆에 있어서 성의를 무시하는것같아 일단 깠다.
헉!
축! 당첨!
ㅎㅎㅎ
나 오늘 득템 지대로...
한병 더 준단다.
여태 '뚜껑을 열어보세요.'이거 나오면 절대 안믿었는데...
(전부다 꽝 찍어넣는줄 알았다는...ㅎㅎ)
그나저나 한병 받아도 나는 사실 못먹는데...^^
복쓩님. 내가 이거 바꾸면 복쓩님 줄께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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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아이미슈 2009.06.24 21: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켁...죄송합니다..
    제가 해외에서 오래 살다보니..
    박카스가 왜 이리 낯선지..ㅎㅎㅎ
    기왕이면 와인한병 이런거였음 진짜 마음을 다하여 축해해드렸을것입니다.
    그래도 축하해요^^

    • BlogIcon gyul 2009.06.25 04: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와인한병이었으면 춤이라도 추고 동영상 올렸을텐데요. ㅎㅎ
      안타깝죠?
      암튼 별일은 아니지만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 BlogIcon ♥LovelyJeony 2009.06.24 23: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압니당..
    윗님이 헷갈리셨지만..박카쑤가 아니라 비타오백인거슬..-ㅂ-ㅋㅋ

    비타오백은 왠지 '약맛' 나서..전 박카쑤를 더..=ㅂ=ㅋㅋ
    뚜껑에 따라먹는 맛이란..캬~~!!

    • BlogIcon gyul 2009.06.25 04: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ㅎㅎ 저는 카페인에 약해서 사실 이런 음료 못마셔요.
      많이 마시면 대략 반병쯤?
      달짝지근한맛에 맛있는줄알고 어렸을때 먹어봤는데 심장이 하도 벌렁벌렁거려서...ㅎㅎㅎ
      뚜껑에 따라먹는맛을 아신다니...고수시네요. ^^

  3. BlogIcon 로이스 2009.06.25 17: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한때 저거 한병더가 연속으로 나온적이 있었어요.
    나름 쏠쏠한 재미^^

    • BlogIcon gyul 2009.06.25 18: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꺅! 연속이라...완젼 기분 좋으셨겟네요.
      저는 저런거 처음 당첨이라서...
      별거 아니지만 괜히 기분 좋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