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식사

from 집 밥 2013. 5. 3. 01:10

별 노력없이 맛난걸 먹고싶을땐 간단히 밑반찬 다져넣고 비빈다...

마침 지난번에 엄마가 준 김무침남은게 있어 넣고 비볐다...




귀찮으면 그냥 먹고...




시간이 좀 남으면 주먹밥...

무염버터 하나 넣어 비벼주면 훨씬 맛나짐!!!



하지만
그정도의 작은 노력도 귀찮은날은 정말 간단히 때움...
공복에 유산균과 콜라겐,
그리고 과일과 따뜻한 물...
아... 부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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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신럭키 2013.05.03 01: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으흠 이정도면 깔끔하고 좋은걸요.
    아침을 시작하기에 딱일듯 싶네요 ㅎㅎ

    • BlogIcon gyul 2013.05.04 00: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ㅎㅎ 내일아침은 뭘 만들어먹을 시간없이 집에서 튀어나가야할것같아서..
      저는 지금 또 주먹밥을 만듭니다...^^

  2. BlogIcon 보리쭈 2013.05.03 17: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렇게 조렇게~~ 다시 조물조물.. ^^
    매일 나를 위한 식사를 챙긴다는거 부터가 쉽지 않은 일이에요!

    • BlogIcon gyul 2013.05.04 00: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쵸?
      아... 4월동안은 좀 많이 바빠서 집에서 밥을 잘 못해먹었는데...
      그러다보니 집밥은 더욱 간절하네요...^^
      조금 더 디테일하게는... 누군가가 해주는 집밥이요...^^

  3. 2013.05.04 01: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