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푸치노의 계절

from 입 나 들 이 2013. 5. 16. 03:13

드디어 프라푸치노의 계절이 왔다...

덥고 땀나는 계절...

사실 내 취향은 팥빙수보단 프라푸치노, 그라니따 요땅거...

(물론 경성팥집 팥빙수는 예외로 빠지고....)




복슝님은 늘 에스프레소프라푸치노
나는 늘 망고프라푸치노

물론 간혹 새로운 프라푸치노에 도전하는 복슝님의 올해 첫 프라푸치노 도전은...




복슝님이 에스프레소프라푸치노대신 주문한 레드빈그린티프라푸치노(두유)

오우!!! 이거 물건일세... ㅎㅎ

늘 새로나온 프라푸치노는 썩 별로였지만 간만에 맘에드는 신메뉴로군아...

우유는 잘 소화되지 않으니 대부분 우유메뉴는 두유로 선택하는데

이건 소화의 문제보단.... 레드빈이니까 콩콩전법이 좋지 않을까 싶어서... 별고민없이 두유로 선택...


아... 그나전 망고프라푸치노는 이제 망고+바나나만 메뉴판에 써있던데...

바나나들어가믄 청량감없어져서 앙대...

그냥 망고만넣어 해주세요... 로 주문...




그나저나 유리창좀 닦으쟈...
이게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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