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다보니 요 근래 집에 좀 뜸했구나...
나는 아직 심지도 못한 허브가 집에 먹고도 남아 버릴만큼이라기에
날씨 좋은날 집에 들렀다...



꼬꼬마바질...




한낮 햇빛에 헤롱거리는 상추...




바질페스토의 대항마, 참나물...




알약보다 맛있는 비타민...




그리고이건... 길쭉한 대추토마톤가?




모히또 백잔은 만들고도 남을 민트밭...




그리고나의 사랑 루꼴라...




수확...




그리고 또 수확...









방배동의 여름은 활기차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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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토닥s 2013.06.16 06: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비타민이 저렇게 생긴거군요. 아기 이유식 조리에 자주 등장하던데 감이 안와서 매번 건너뛰는데.
    수확하는 소쿠리가 너무 멋들어져요. ;)

    • BlogIcon gyul 2013.06.17 13: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엄마가 쓰신 오래된소쿠리나 쌀씻는 박같은건 요즘 많이안쓰는데다
      오랜시간동안 쌓여온 세월의 흔적같은게보여서 좋은것같아요..
      그나저나 비타민은 아삭한식감과 맛이 좋아서 씻어서 간식으로 먹기도해요..
      아주 좋아하는채소라 샐러드구성으로 거의 늘 포함되는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