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리단길쪽에 있는 트레비아의 원래 본점은 쟈니덤플링앞이었는데
그게 없어지면서 한남동쪽으로 새로 가게를 열었다...
오픈한지는 조금 되었는데 새거냄새도 좀 빠지고
자리잡히면 가보는게 좋을것같아서 오픈발이 좀 지났을무렵 들렀다...



왠지 가방이 가볍더라니...

캄웰아를 챙기고 책상에 그냥 올려두고 나온듯...




점심시간이 지나서인지 조금 한가한편...




따뜻한 식전빵이 나오고




잘먹겠스니달!!!




피자만 먹을생각이었지만 생면이라니까 하나 먹어볼까싶어 주문한

한우 볼로네제 레지네테...

맛있었는데 계속 신경쓰인 저 옆에 안닦고 내보내준...





피자는 반반씩 주문...

프로슈또가 올라간쪽이 조금 더 맛있다...

둘이 먹으려니 파스타 하나에 피자 완판은 조금 배불...


그나저나 아직 인테리어냄새가 안빠졌네...


이태원 아우디매장 옆 트레비아(Trevia)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동 12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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