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단편집

from 눈 으 로 하 는 말 2013. 7. 12. 02:03


밀크셰이크에 프라이 찍어드시려고요?

아... 여긴 한쿡이라 오곡셰이크에 찍어드시려나?




외할머니 돌아가신지 어느덧 3개월...

갑자기 비는시간이 생겨 혼자 조용히 찾아갔던날...




너무X10000 실망한나머지 떡볶이 원정대폴더에 넣을자신이 없는 이젠 그냥 아무체인점 공수간...

대부분의 사람이 몰랐던 영동시장시절을 잊은건가요... ㅠ.ㅠ




먹을거 줄때만 친한척 대마왕...

넌 내가 보이긴하니?




맘에드는 하루견과가 없어 직접 조합하는것으로 결정!!!

부업아줌마같은 단점이 있음... ㅋ




잉또넷없이 사는게 힘들까...
아님 커피없이 사는게 힘들까...




복슝님이 좋아하는 아슈크림+블루베리

맥도날드아수쿠림콘에 대적할만한건 역시 투게더...




최근에 알게된 쑈킹한 사실은 씨씨가 소년이었다는것...
분명히 처음 만났을때 확인했을땐 소녀였는데... ㅠ.ㅠ 모래에 이어 너마저...ㅠ.ㅠ




셰이킹 에스프레소, 즐거운 아침의 시작!!!

투샷은 기본이므니닷!!!


6월은 좀 바쁘긴 바빴구나... 사진이 적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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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보리쭈 2013.07.12 18: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귤님~
    늦었지만 7월 인사~~~잘지내죠 ^^

    • BlogIcon gyul 2013.07.13 01: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ㅎㅎ 안녕하세요~
      저는 지난달중순이후로 조금 바쁘게 지내느라 정신이 없어요...
      그나저나 거기도 비 많이오죠? 저는 내일 외출해야하는데 벌써부터 걱정이예요...
      암튼 비올땐 외출 늘 조심하세요... 곧 이 비가 끝나면 무더위가 올것같아 벌써부터 두려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