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슝님이 새로 사쥬신 까망알스타...무광이라 더욱 맘에드는데

이렇게 모아놓고 보니 나머지도 다 까망클립이었으면 더욱 좋았겠다 싶은 아. 수. 움.




보라색빨대와 썩 어울리지 않는 캐스키드슨슬리브...
소화를 위해 저지방라떼를 주문했지만 사실 복슝님의 그냥 라떼가 사실 더 맛있다는 아. 수. 움.



안경벗으면 허당이라는건 이미 다 알려진사실이지만 그래도 역시 초통령, 뽀로로의 힘은 위대하다...

다만... 그런 너도 버려지는건 한순간이라는 아. 수. 움.





우아하게 날면 나비 경박하게 날면 나방, 나비는 왈츠 나방은 라 메탈...

역시 인생은 전세아니면 월세라는 아. 수. 움.




장보고난후 어디에 주차했는지 도통 기억이 나지 않아 헤매는 비둘기씨...

같이 찾아주고싶지만 역시 닭둘기는 가까이가기 무섭다는 아. 수. 움.




여주아울렛의 신발떼, 역시 뭐든 떼가 정답!!!

하지만 기껏 고른 신발은 다른브랜드에 밀려 환불했다는 아. 수. 움.




여기는 초마... 이쯤 올라와 메뉴판이 주어지면 곧 입장할거라는 기대감 상승...

다만 어쩔수 없이 화장실냄새를 참아야 하는 아. 수. 움.




고기먹고 발걸음도 가벼운 마장동 길고양이... 그래그래... 나도 투뿔한우먹으면 날아갈것같아...

하지만 고기먹고나도 나는 너처럼 허리가 잘록하지 않다는 아. 수. 움.




옆사람과 팔걸이를 공유하지 않아도 된다는 이유로 M관을 선호함...
대부분 만석인경우는 별로없지만 옆에 남자관객이 앉으면 복슝님과 자리를 바꿔야하는 귀. 찮. 음.



일교차가 특히 심했던 6월, 아무리 여름이어도 길바닥에서 자믄 입돌아가겠지만

먹을때 말곤 일어나기 귀. 찮. 음.




까만밤에 까만밤커피사가지고 기다렸더니 한시간만에 온 복슝님...

덕분에 얼음 다 녹아 밋밋해졌다는 아. 수. 움.




내세금으로 물뿌리지 말아달라니끼니...

기껏 세차했더니 차에 물튀겨서 얼룩진다는 왕. 짜. 증.




다행히 물집없이 바로 군살모드로 돌입, 연습만이 살길!!!

하지만 기껏 기른 손톱을 다시 잘라야 하는 허. 무. 함.




배부른지 식사안하시고 딴청부리시는 서교동고냥이...
ㅎㅎ 편식은 죄가 아니라는 동. 질. 감.



사람은 컨테이너집, 고양이는 박스집...
안락한 박스집 주인은 지금 외. 출. 중.



여유있는 브런치는 언제나 즐겁지만
그런 여유는 온데간데 없이 50분만에 나와야했던 아. 수. 움.



나는 언제나 안심쌀국수...
하지만 양파절임이 없는 이 허. 전. 함.



모래의 상태가 이지경까지 갔었으나 현재는 싹 나아졌다...

참.. 다행이다싶은 젊은이의 재. 생. 력.



Pro Tools 11... 그렇게 좋다는데 나오자마자 깔아주시는 부지런한 복슝님...
하지만 그분은 모든 셋팅이끝나면 만사가 다 귀. 찮.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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