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I에서 먹던 화이타가 먹고싶어...
베니건스에서 먹던 컨츄리치킨샐러드가 먹고싶어...
가끔 그럴때가 있다...
가끔 옛날생각하면서 먹고싶을때...
여전히 TGI도 있고 베니건스도 있지만 이미 맛이 죄다 변해버려서 그때 그맛이 아닌거 아니까
가서 먹으면 '별로다...' 하고 후회할게 뻔하지만...

그니까 가끔은 패밀리레스토랑에 가고싶다는것...ㅋㅋ




그런고민을 하며 어디갈까 하다가 간만에 떠올린곳은 잠원동 세븐스프링스...

예전에 여기가 베니건스였을때 자주와서 먹었드랬는데....

주차가 편하고 동네사람말곤 오기 힘들 위치에 있으므로 분명 한가할거야...






우린 준비시간이 끝난후 당당하게 첫손님으로 입장...





먹고...



먹고..




또먹고...




그나마 세접시로 가볍게 끝난건 스떼이끼 한덩어리를 먹었기때문...

그리고 우린 1시간만에 나왔어야했기때문...

역시 짧은시간엔 좋아하는것만 순간적으로 공략하는 전법을 사용해야한다...ㅎㅎ

식사중에 뛰어다니는 애들때문에 조금 시끄럽긴했지만 가족단위로 오는 위치의 지점이므로

가볍게 이해하고 넘어가는데 다 먹고 나오는길에 바로 할인이 가능하다며 회원가입하라고 놓여있는 노트북이

너무 꼬져... 꼬져도 너~~~무 꼬진게 단점...ㅋ



잠원동 성당옆 세븐스프링스 잠원점

(서울 서초구 잠원동 65-32 한신공영빌딩 1층)





부페스타일의 음식점을 이용한다면 가급적 셋팅이 막 끝난시점을 공략해야한다...

빈접시가 아니면 새로 채워두지 않으므로 갓 만들어졌을때가 아니면 금새 식어버린음식을 먹어야 하거니와
사람들이 내꺼 아니라고 너무 후질후질해두기때문에...
차가운 음식은 금새 온도가 올라가버리기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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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테레비소녀 2013.07.19 16: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끈적끈적더워지는하루..저녁메뉴를 고르고있는..ㅋ
    잘보고갑니다..아..군침돌아요.ㅋㅋ"

  2. BlogIcon 토닥s 2013.07.23 01:0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한국가면 뷔페 가려고 맘 먹었는데 못가고 VIPS로 만족해야했어요. 다시 수첩에 적어야겠어요, 뷔페.

    저도 요즘 날씨때문에 물과 차가운 커피, 그래서 화장실만 반복하고 있어요. ㅜㅜ

    • BlogIcon gyul 2013.07.23 18:5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여기랑 빕스는 좀 비슷한데 저는 빕스보딘 세븐스프링스가나은것깉아요. 하지만 둘다 완젼힌 부페가 아니라 샐러드바정도니까 제대로 가려면 좀 좋은곳으로 골라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