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쓰는게 생기면 꼭 내 왼쪽머리에 딱따구리가 올라 앉는다.
음...아무리 저리 가라 해도 말을 듣지 않고...
어쩔수 없이 잘 먹지도 못하는 타이레놀 한알 꺼내먹긴하는데...
아...머리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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