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풀꺾이긴했지만...

안심할수 없는 막판 무더위가 기다리고있을것같은 예감...

그래도 해가 기운 저녁엔 확실히 지난주보단 걷기가 좋으다...

확실히 고비는 넘긴듯...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은 너나할것없이 서로 전기세 얼마나왔냐는 얘기를...ㅋ






'눈 으 로 하 는 말' 카테고리의 다른 글

63빌딩  (2) 2013.08.31
거리공연  (0) 2013.08.28
고비는 넘긴듯...  (0) 2013.08.25
절.대.안.정.  (6) 2013.08.18
7월 단편집  (4) 2013.08.13
토요이르...  (2) 2013.08.06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