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안녕

from 눈 으 로 하 는 말 2013. 9. 1. 02:26


아... 나 라면 정말 좋아하는데...밥보다 더 좋아하는것같기도 한데...
요즘 라면먹으면 다음날 너무 힘들어...
게다가 한개를 혼자 다 먹지도 못하는것같애...
사람들은 건강을 위해 일부러 안머근다고 하는데 나는 그게 아니라 그냥 몸이 잘 안받아들이는것같아...
몸에 안좋은거 먹는다고 엄마가 썩 안좋아했었는데...
잘됬다고 그러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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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토닥s 2013.09.02 06: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좋아하는 음식에 라면 꼭 넣는데 (나이가 들어 그런지) 잘 안받네요. 라면 먹으면 속이 더부룩한채로 잠이 막 쏟아져요.
    그래도 쌀쌀한 날, 쓸쓸한 날엔 라면을 먹어요. 그래야 그런 날은 견뎌요. 제겐 고향의 맛이라고나 할까.ㅋㅋ

    • BlogIcon gyul 2013.09.03 06: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어렸을떈 안그랬는데 요즘은 라면먹고자면 속이 너무 안좋아서 다음날이 너무 힘들어요...
      나이가 든다는건... 그냥 늙는다는 말보단... 재생이나 회복력이 현저히 떨어진다는것으로 실감하는중입니다...^^

  2. BlogIcon 스마일커플 2013.09.02 09: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라면 참 좋아라해요
    근데 요즘은 입덧때문에 라면 냄새도 맡기 싫으네요 ㅠㅜ 으헝헝 내입맛 ㅠㅠ
    스낵면도 맛있지만 육개장도 굿 ㅎㅎ
    잘 보고 가요~ 9월 첫주시작이네요~ 씬나고 즐겁게 보내세요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