몹시2는 사실 테일러커피에 가는길에 잠시 들른거였드랬었었드랬었었지...



골목안쪽 주택가 어느 건물 테일러커피...

이런 주택골목까지 카페가 생기는구나... 어떻게들알고오지? 싶었는데

손님 바글바글...





실내는 은근 울림...

목소리 큰 여자분덕분에 급 우울해짐..




큰 감동이 없던건 커피때문인지 아니면 목소리 큰 여자손님때문인지...

설마 치즈케키때문에 배가 불러서그렁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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