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단편집

from 눈 으 로 하 는 말 2013. 9. 14. 04:37


작업실병도지게만드네...




배부를때만 눈앞에 나타나는 빙수집...




참 맑았지... 이날...




어느것이 까망베르일까요...




크로오쓰!!!




창문확인 꼭꼭!!!




피자배달




멀미날땐 커피...




어느곳에서나 서열은 존재하는법...




늘 엄마냥고들은 여유로운법...




잠시 한눈판사이... 오믈렛이 저따구로...ㅠ.ㅠ




빵순이 빵집왔숼...




신입 가습용병... 올겨울 잘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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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보리쭈 2013.09.14 05: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러고 보니 벌써 9월도 14일이나...8월의 단편집 제목이 아직도 어색하지 않은데..
    2013년이 익숙해지려고 하면 이미 코앞에 2014가 나왔수 하는거 같아요 - -;

    • BlogIcon gyul 2013.09.15 02: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것은 마치...
      짐정리가 다 끝나면 이사가게되는 뭐 그런 원리와 비슷한걸까요?
      ㅎㅎ
      익숙할만하면 다시 또 새롭게 적응해야하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