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든 일단 직영점이나 본점은 좀 먹어주는 점수가 있는듯...
최근엔... BBQ본사 매장이 그랬지...
그런김에... 전부터 지나가면서 봐뒀던 둘둘직영점에 가보기로했다...
아... 추억의 둘둘...
요즘은 더 맛있는 치킁들도 많이 나오고 둘둘에 비해 실한 치킁도 많지만
둘둘의 냄새는 또 못따라가니끼니...



수하동 둘둘치킨 직영점

역시 예상대로 회사원 퇴긍러쉬...




아이 참 작다...




크기도 작고... 양도 적고...




맛지게 냠냠...

그런데 왜 날개가 세개인가요?ㅋ

목이 두개가 아닌걸 곰아와해야하나? ㅎㅎ




하지만... 그래도 둘둘의 저력은 무시 못하지...^^

양적고 부실해도... 둘둘은 맛지지...^^



둘둘치킨 순화직영점

(서울 중구 순화동 151 포스코 더샾 104,106,107,108호)




모지란 배를 뭘로 채우나... 하다 오랜만에 먹으러 갔던 명동 눈스퀘어앞 떡볶이...

사람이 좀 적고 한산하다 싶었는데... 맛이 변했다...

그러고보니 '옛날맛떡볶이'라는 플랭카드도 없어진게... 주인이 변한건가?

아.... 사람이 없는덴 이유가 있었어...

괜히 먹었다...

그나저나 이제 명동에가면 어디서 떡볶이를 먹지? ㅠ.ㅠ








'입 나 들 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명동 고로케  (8) 2013.09.29
한남동 코어에스프레소(CORE ESPRESSO)  (4) 2013.09.27
삼청동 커피방앗간  (10) 2013.09.23
분당출장  (2) 2013.09.22
상수동 키무카츠  (0) 2013.09.20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