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고는 얼마전 여섯마리의 아가가 생겼다...
처음엔 다섯마리인줄알았고 그중 한마리는 냥고가 아가들을 데리고 이사할때 낙오되었는데
이사하는날 하필 동네꼬마들에게 집이 발각되는바람에 원래의 집으로 재이사...
다행히 그덕분에 낙오된 녀석은 다시 냥고의 보살핌을 받게 되었고
건강한 냥고덕분에 아가들도 모두 건강... 다섯마리가 모두 생존했고나...
이젠 엄마따라 잘 다니는구나...
우르르 몰려다니는걸 보다보니 엥? 여섯마리였어..
누가 누군지 구분을 해야되는데 둘둘둘 똑같이 생기고 그와중에 셋셋이 또 비슷비슷...
이름을 지어줄수가 없어...ㅠ.ㅠ






구별안가는 녀석들중 생김새는물론 성격이나 행동까지 냥고를 가장 쏙 빼닮은 요녀석...
하지만 사진으로봐야 구별 가능...

사진속의 이 아가들이 채 한달도 안되어 지금 우리집 창문위로 뛰어올라오겠다고 난동을 부리고...
결국 어느 한녀석은 점프대신 나무를 타고 올라오는 루트개발...
아... 에너지가 넘치다못해 아주 녀석들이 우악스럽다..ㅋ

얘들아... 밥은 줄께...
근데 좀 조용히 하자... 새벽부터 너무 울면 언니 춈 눈치보여...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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