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동 나주곰탕

from 입 나 들 이 2013. 10. 12. 01:47

한 두시간쯤 자고 억지로 아침일찍 일어나야했던날...
결국 우리는 오후에 잠을 이기지 못하고 잠이 들었고  깜깜한 밤쯤 일어났나?
더 잘수도 있었지만 배가고팠으므로...
둘다 떡진 머리를 대충 수습하고 곰탕집에 갔다...



24시간 문여는 나주곰탕

포장해서 들고오기도 귀찮고... 그냥 먹고오자...

곰탕두개요...




포장해올땐 몰랐는데 처음보는 반찬도 주네...





24시간 문여는 나주곰탕...
예전엔 24시간 문여는 신선설농탕에 자주 갔었지만 우리동네에는 신선이 없으니 나주곰탕...
아파서 기운없는데 밥하기 싫은데 밥먹고싶을때 먹기 좋으다...
이날 먹어보니 포장해오는것보단 역시 먹고오는게 훨씬 낫구나...
다음부터는...
그냥 아파서 기운없을때 밥하기 싫은데 밥먹고싶을때는 가게에서 먹고오고
너무 아파서 기운없을때 밥하기 싫은데 밥먹고싶을때만 포장해와야지...


한남동 순천향병원앞 나주곰탕



집에오는길에 에르마트에 들러 쭈쭈바 하나씩 입에 물어줘야 완벽한 디저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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