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슝님이랑 같이 가려고 했는데 시간이 안맞아서...
결국 마지막주에 혼자 보러간 고갱전...
진짜 오랜만에 혼자 그림보러갔고나...
두시간정도 천천히 보느라 재미있었지만 다리는 무지무지 아팠던...
올가을들어 처음으로 옷하나를 더 껴입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던날...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