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자때문에 졸지에 동네에서 밀려난 모래...
어느날 굶주림보다 공포에 가득찬 얼굴로 동네입구에서 마주친 모래는
불어오는 바람에도 깜짝깜짝 놀랄만큼 겁에질려있었다...
그나마 마주쳤을때 자동차 밑에 사료를 뿌려주는것말고는 내가 해줄게 없어서 미안...
부디 안자에게 지지말아줘...
그 서열에서 밀리지 말고 꿋꿋하게 버텨줘...
만날때마다 영양간식 많이 챙겨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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