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슝님 칭구네 새차뽑은 기념으로 시승식겸 저녁식사...
고기를 먹으러 가는건 좋지만 새차냄새 안빠진 차타느라 멀미가 좀...
많이먹고 심낼꺼야...ㅋ



당일예약으로 가능한 분당 아브뉴프랑의 붓처스컷

예약이 많다며 살짝 센척했지만 도착해보니 손님 별로 없으다...ㅋ




아... 조명.... 어둡..... 으...




소야 안녕...^^




부드러운 버터는 짜다...ㅋ




빵 마니먹으믄 아니대...




콥샐러드...

남들 다 먹는 콥샐러드...




시저샐러드...

콥샐러드가 너무 짜서 이게 낫다...

조명은 좀 웃기다...




분홍소 꽂아나온 나의 휠렛미뇽...

'아... 괜찮아요... 저는 조금만먹을께요...' 이런거 엄숴...
중국집도 아니고말이야...ㅋㅋㅋㅋ 네사람이 가서 모두 다같이 통일!!!
4개 다 300g, 큰걸로주세요...

나랑 복슝님이 주문한 미듐레어는 딱 잘익혀 나왔지만
같이간 일행중 미듐웰던으로 주문한사람의 고기는 미듐으로 구워져나왔다...
주문받았으니 그대로 구워줘야하지만 미듐웰던은 좀 그래...?..그래...
미듐으로 적당히 알아서 구워준게 나쁘지 않았는지 맛있게 먹더라능...^^



감자튀김과




구운채소는 서비스...

감자튀김은 소소지만 구운채소는 꽤 괜츈...

홀랑홀랑 열심히 집어먹긴했지만 너무 배불배불...

이럴줄알았으면 200g주문할걸그랬나? 하는 소심한 후회따위는 할리가 없지...

다만 오타산을 가져오지 않은건 후회했지...ㅎㅎㅎㅎㅎㅎ



분당 판교 아브뉴프랑 2층 붓처스컷

(경기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740)





디저트는 1층 타르틴...




이태원에 비하면 한가한편...

분당에서 이태원코드는 썩 안먹어주나?ㅎㅎ




와일드베리파이




아이스아메리카노를 플라스틱컵에 담아주는건 에러...

테이크아웃컵이라면 모를까... 왠지 하나도 안시원하고 하나도 안청량한 느낌...

(주문한 다른 음료는 테이크아웃잔에 주고 커피만 이렇게 주는데는 이유가 있는지 궁금했지만

물어보기엔 배불러서 만사 귀찮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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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한스~ 2013.10.27 17: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분위기 좋은 곳이네요.
    300g 이면 육즙이 가득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