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나에게 이 사진들이 공식적으론  2013년 마지막 가을의 모습으로 기록될듯...
비바람에 은행잎 다 떨어지고 앙상한 가지드을 드러내는 나무들을 보니...
보는 기분이 더 춥다...
첫눈도 왔고...
이젠 정말 겨울...
벌살벌살한 난방비의 계절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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