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선구이는 냄새때문에 집에서 잘 안해먹게 되는데
그러다보니 너무 육류쪽으로만 치우치게되는 단점이 있다...
싫어하는생선도 있지만 좋아하는것중에선 구이를 참 좋아하는데 가끔 먹고싶어도
생선구이 맛있는데는 바닷가쪽으로 놀러가지 않으면 잘 생각이 안나...




오늘의 식판밥

메로구이, 김치, 콩나물무침, 꺳잎장아찌, 퀴노아현미밥

 

생선구이가 너무너무 먹고싶은 저녁, 백화점에 들렀다가 메로구이와 갈치구이를 사왔고...
아무생각없이 메로구이를 먼저 데워 먹고나니...
그 좋아하는 갈치가, 사실 메로보다 더 좋아하는 갈치가 비릿했다...
역시 뭐든 순서가 중요해...





'집 밥 > 식 판 밥'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의 식판밥 : 갈치구이  (4) 2014.02.14
오늘의 식판밥 : 설식판  (2) 2014.02.07
오늘의 식판밥 : 밥이보약  (2) 2013.11.23
오늘의 식판밥  (6) 2013.10.16
오늘의 식판밥 : 엄마찬스  (4) 2013.08.15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