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새해 불꽃놀이를 친구네와 함께 보았고
돈부리에 라면한그릇씩 먹고와서 자고일어났더니
만둣국속 만두처럼 퉁퉁 부은 얼굴로 일어났다.
간단하게 떡만둣국 해먹고 침구를 갈아주는것으로 새해를 시작했다.
겨우 어제와 오늘일뿐인데 작년과 올해로 가르는것은
늘 익숙하지 않지만
아깝게 실수했을때 다시한번 기회를 주는것처럼,
한번 더 숨을 고르고 새로 시작할수있으니
시작은 늘 고맙고 감사한것...
보너스처럼 주어지는 새해 새 하루를 여느때와같이 보내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TistoryM에서 작성됨

'눈 으 로 하 는 말' 카테고리의 다른 글

첫날의 약속  (0) 2014.01.13
12월 단편집  (0) 2014.01.11
2014, HAPPY NEW YEAR!!!  (2) 2014.01.01
끝!!!  (0) 2013.12.26
눈온날  (2) 2013.12.23
11월 단편집  (4) 2013.12.10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보리쭈 2014.01.01 23: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새해복~~많이
    건강하고 행복하소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