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동 안동국밥

from 입 나 들 이 2014.01.08 22:09

호식당에 갔더니 문을 닫았다...
일찍 식사가 끝이 났나보다...
지난번 영업시간보다 조금 늦었을때 방문했던것이 생각나 시간이 좀 애매했지만 들러봤는데...
어쩔수 없이 아쉬운대로 선택한 고 옆집 안동국밥...



그 건물 안쪽에 이렇게 큰 공간이 있는줄 몰랐었는데...

암튼 요리를 먹자니 조금 헤비하고... 메뉴를 뒤적거리다 그냥 국밥 두개 주세요로...




음청음청 매운 국밥...

나중에 먹다가 안사실이지만... 주문하시는분들중 어떤분이 '안맵게 해주세요.' 라고 하시네...

역시 경험치는 중요하다는 사실을 또한번 깨닫게되고...

너무너무 매워서 반도 채 못먹었지만 그닥 맛있다는 기억이 남아있지않다...

매운것과 상관없이 속이 좀 아려서....

아마도 안동국밥집은 이날의 한번 경험으로 잊혀질듯...^^

바이짜이찌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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