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단편집

from 눈 으 로 하 는 말 2014. 1. 11. 02:43


추워서 그냥 무작정 들어간 화로구이집...




음식이 입으로 들어가는지 코로들어가는지...




사이타마소녀가 보내준 새로운 선물과 기념사진...




어정쩡한 트리보단 리스떼가 매력적이기도 해...




트리 멋없다...




내꺼도 살걸랬나봐...




기욥네...




칭구가 사온 용두동쭈꾸미... 이 매운걸 도데체 어떻게 먹어!!!



12월내내 바쁘고 정신없어서 사진도 제대로 찍은게 별로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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