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벼면

from 집 밥 2014.01.23 05:21

밤늦게 고민에 빠진다...

비벼면을 먹을것인가 말것인가...




그래... 결심했어!!!

먹기로 했어...

에전에도 비벼면이 이렇게 매웠었던가?

한개 다 넣다간 큰일나므로... 두개에 양념 1+1/3분량(나 혼자 먹는다면 그냥 1/2분량)...

그것도 매울거라 완숙 달걀프라이 하나 올렸다...

맛있게 다 먹고 생각했다...


우린 배가 고프지 않았어...ㅋ


요즘은 라면이 소화가 잘 되지 않아서 먹는 횟수가 눈에 띄게 줄었다...

그러니까... 라면을 사다놓고 유통기한이 지나 그냥 버리는때가 생겼다는건데

확실히 전날, 그것도 저녁이후에 먹고나면 다음날 아침이 너무 힘든상황을 맞게되므로...

가급적 다음날 별 스케쥴이 없는날을 선택...

물론 그나마도 요즘은 한달에 한번 될까말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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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몰라용 2014.01.23 09: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요즘 그러네요~ 다음날 스케쥴보고 라면을 먹게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