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많은 주말엔 어떨지 모르지만 평일의 초마는 이전한 초기에 비해서는 많이 한가한듯...

줄도 안서고 빈자리도 많고...

전보다 넓어졌지만 오히려 분위기는 더 정신없는듯... @.@


그나저나 주문해야지...

이전까지는 빨간짬뽕과 하얀짬뽕중에 이젠 큰 고민없이 하얀짬뽕을 선택했었지만

오랜만에 빨간짬뽕도 나쁘지 않을것같아 주문...

역시 오랜만에 탕슉도...^^

나 고기먹고싶었숼...




탕슉은 전보다 튀김옷이 보숑해져서 맛있다...

마지막으로 먹었을땐 좀 딱딱한듯한감이 있어서(바삭아니고 딱딱뻣뻣같은...) 한동안 주문안했었는데...




빨간뽕짬...

근데 원래 이랬나? 많이 안맵다...

분명히 먹고나면 입술이 딱꼼딱꼼할만큼 매웠던기억이 나는데...

물론 나는 매운걸 잘 못먹기때문에 이정도맛이라면 더욱 웰컴!!




원래 가게 확장이전 이런거 하면 맛 변하기마련인데 초마도 맛변했네 변했어...
탕슉은 더 맛있어지고 뽕짬은 안매워지고... ㅎㅎ
하지만 역시 다시한번 느낀다...
하얀뽕짬이 갑!!!


홍대 삼거리포차옆건물 초마(炒馬)
서울 마포구 서교동 36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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