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리케키

from 에 코 백 2014. 2. 26. 02:50



배고픈 저녁시간은 케키와 커피로 밥을 대신하기로 했다...

물론 이걸로 모자랄걸 알지만...

패기넘치게 이것만 먹고 오늘 저녁은 아무것도 먹지 않겠어!!!라는 다짐을 잠시 해보기도했지...




거의 10년도 넘었나?

어차피 라리보단 듀파르였으니 아예 아웃오브안중이었으나...

지난번 스바루에 갔을때 옆옆집에 라리가 보이길래... 오랜만에 복슝님이 케키를 사쥬신다 하였다...

행복의집에서 설탕발린 꽈배기를 하나씩 손에 들고 오물오물 거리며 사온 케키는

오랜만에 크레이프케키와 치즈타르트, 그리고 처음보는 밀푀유케키...

사실 제일 기대했던 크레이프케키는 이제 아웃...

듀파르는 맛은 안변했지만 싸이즈가 변했고

라리는 맛이 변한듯...

하지만 치즈타르트는 여전히 맛지고나...

한덩어리 두툼한 스떼이끼를 보는 느낌... 와구와구 먹어주가숴...

오랜만에 DMC 주제가를 부르며...

아마이~ 아마이~




역시 곰부시간엔 역시 간식이 필요해...

먹기위한 핑계로 곰부하는걸지도...ㅋㅋㅋㅋ


암튼... 그래도... 역시... 아직까지는...

듀파르 > 라리
크기는 다시 예전처럼 어케 돌아올수 없겠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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