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보는 배우가 떼로 나오는 영화...



문화와 역사가 사라진다는건 아무것도 없게되는것과 같다...

마치 먼지처럼...

그게 히틀러가 원하는것이다...


영화속에서 프랭크 스톡스(조지 클루니)가 말했다...

히틀러 자리에 딱 떠오르는 이름들이 있어 순간 가슴속이 답답해졌다...




프레스톤(밥 발라반)할아버지 혼자 크래커에 치즈발라먹고있을줄알았는데
이장면에서 나를 쿨쩍거리게 했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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