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그릇

from 집 밥 2014. 3. 5. 04:15



아침에 알리오올리오 해먹으려다 손질해놓은 미나리가 보였다...

그래서 같이 볶았다...

향긋하기론 그 어느 못지않은 미나리... 배불배불...




저녁엔 속편하게 밥을 먹고싶었다..

그래서 두부, 호박, 버섯 쪼꼬맣게 송송썰어넣은 된장국을 끓였다...

향긋하기보단... 킁킁한 된장국... 암튼 또 배불배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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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토닥s 2014.03.05 07: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전 이런게 좋아요. 특히 전 한 손으로 애를 저지하면서 후딱 밥을 먹어야 하는 처지라.(ㅜㅜ )

  2. 보리쭈 2014.03.05 12: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거죠 엄지척 ^^ 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