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리얼딸기

from 집 밥 2014. 3. 24. 01:45

요즘은 왠만해선 맛없기도 어려운데 하필 사온 딸기가 영 맛이 없어...
'아... 낭패다...' 생각했지만 이미 늦었....을때 먹으라고 나온게 분명히 딸기 쥬스일거야...
ㅋㅋㅋㅋㅋ
마침 딸기에 비해 으마으마하게 달고 맛있는 배 반쪽이 남아있었으므로...



'잘익은 딸기 10개에 배반쪽밖에 넣지 않았어요.' 하는 광고가 머릿속에 뙇!!!

그래서 나도 딸기 10개에 배반쪽.... 넣다가 딸기 한 서너개 더 넣었나?

난 잘익어보이지만 맛이가없는 딸기니까...ㅠ.ㅠ




윙~




아침에 일어나서 하나, 심심할때 하나씩 까먹기 위해 푸딩병에 조로로 나누어 담고...




냉장실에 줄을 세워 넣어두면...

이것이 징쨔 아임리얼딸기...^^


하지만 사실 요즘은 아임리얼시리즈를 별로 선호하지 않는다는게 에러...ㅋㅋ

요즘 정작 제일 좋아하는건 플로리다내츄럴 몽쟈라능...ㅋㅋㅋㅋ

(가성비는 역시 따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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