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단편집

from 눈 으 로 하 는 말 2014. 4. 5. 03:53


여기도 이제 많이 낡았구나...
예전엔 함께 파릇파릇했었는데...^^



두물머리근처 쌈밥집...

우리가 딸기따던데는 없어졌을까?



순댓국은 못먹어요...

동꼬쯔는 잘먹어요...




준비없이 혼자가 되었지만 추운겨울 잘 버텨줬어...
대견해...



뻥!!! 꽈광!!! 우르르르르르....

어??? 뭐... 그런거 있잖아요...^^




마농트로포...
쿠션이 너무 인위적으로 줄서있어...ㅎㅎ




낮과 밤의 경계선 어디쯤...



크롱크롱!!! 마크롱!!!




우아한 봄꽃은 역시 목련...




꼭 여의도로 갈 필요는 없어...

벚꽃은 어디에나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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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ezina 2014.04.05 22: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알찬 3월의 정리군요 ㅎㅎ 이런 일상 사진들 참 좋습니다^^

  2. 용산구민 2014.04.06 01: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남산에 가보세요 ㅋㅋㅋㅋㅋㅋㅋ
    벚꽃 만발햇어요 ㅋㅋㅋㅋ 남산오셔서 츄러스도 드시구요^^
    거기에서 추러스 팔거든요 ㅎㅎ

  3. BlogIcon 토닥s 2014.04.06 07: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젓가락을 쥐고서라도 잠시 기다려주는 센쓰(아.. 저 인내심..ㅋㅋ).
    예전엔 제가 열심히 음식 사진을 찍었는데, 요즘은 아기 두 손 두 발 잡느라 정신이 없는 틈을 타 주로 남편이 음식 사진에 심취하고 있지요.ㅋㅋ

    손톱도 마카롱 색이군요. :)

    • BlogIcon gyul 2014.04.07 04: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ㅎㅎ 대신 요즘은 집에서 먹는 음식사진이 꽤 줄었어요...
      밖에서 먹을땐 음식이 올때까지 가만히 기다리지만 집에선 먹기 직전까지도
      식탁앞으로 왔다갔다 바쁘다보니...
      사진찍을만한 여유가 은근 안생기네요... 잠시지만 식으면 맛도 좀 그렇고하니까요...^^

  4. 용산구민 2014.04.07 01: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마쟈요 오늘 사람 최고로 많앗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놀이동산보다 더 많이여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