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의 눈도 신기하지만 동네에 나타난 토끼가 더 신기해...(그것도 하얀애, 까만애 둘씩이나...)



ggggg




손편지 보내는 날...




엄마, 압빠, 나...




눈오는날은 돼지갈비...




불꽃놓이를 하던데.........




아티장빵집...




모로가 일케했엄... ㅠ.ㅠ




영업시간 밤 12시까지라 좋아...




하지만 이뚜껑은 싫어...




'너에게 줄 선물은 내가 다 먹어버릴께~' 라고 문자를 보냈다...




따옴 레몬맛 좋으다!!!




동계올림픽 콜렉터시리즈, 그것도 좋아하는 알파인득템!!!




아으따증나... ㅠ.ㅠ




론돈꽃집이지만 사실 서울꽃집, 아니 한남동 꽃집...




차차 아물어가지만 결국 흉이 남았다...




끙싼이 안녕~




꽤나 흡족한 마익흐씨...




쨥!!!




차가 막혀도 편안한 집으로 가는길...




도데체 컨셉도 기능도 알수 없는 DDP에서 그나마 마음에 든 한가지...




갖고싶은 단체식탁...




더이상은 기르지도, 기를수도 없는 짜리몽땅손톱... ㅠ.ㅠ




모로는 지금 싸움을 걸고있다...



밤목련...




다음날 낮목련...




진공관 교체...



동네케키고민 없애준 베키아에누보...


이달엔 뜬금없이 인스타그램에 발을 담그는바람에 사진이 많으네...





'아 이 폰 생 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0) 2014.04.22
Please survive!!!  (0) 2014.04.18
아이폰생활 : 20140301-20140331  (0) 2014.04.06
camera360  (0) 2014.03.13
아이폰생활 : 20140201-20140228  (0) 2014.03.07
Queen, Yuna!!!  (2) 2014.02.21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