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빵집찬스

from 에 코 백 2014.04.17 05:03

역대 탄신주간, 탄신달중에 가장 우울했던 이번 4월...
남은 절반동안은 조금 괜찮아지길...



우울할땐 달달한거 필수요소...

동네빵집찬스를 이용한다...




말한마디로 많은것을 이룬다지만...

정말 힘들땐 '힘내'라는 말이 제일 무겁다...

그러니 그냥 조용히, 묵묵히 함께 걷쟈...

바닥치고 올라올때 무슨일있었냐는듯 방긋 웃어줄께...^^



* 하루종일 이래저래하다 저녁에서야 뉴스를 보고 걱정한가득...

그들에게 영화같은 기적이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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