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치료를 위해 공복으로(ㅋ) 대기한 복슝님...
그것도 모르고 오늘부터 치료를 새로 다시 시작하자며 주사기를 손에 드시기에
'안뒈요!!! 배고파요!!!' 를 외쳤다는 복슝님...
ㅎㅎㅎㅎㅎㅎㅎㅎ
이후의 모든 일정은 일단 밥부터 먹고 시작하는걸로...^^



사실 전날 밤부터 먹고싶었던 상콤한 무언가...를 먹으러 온 곳은...

오마이르....^^

햇살은 따뜻하지만 한낮의 바람은 아직조금쌀쌀한 봄날...이지만 

그보다 더 무서운건 목을 캭!!!조여오는 먼지...

창가는 조금 두렵...고나...




커피한잔...




브런치한접시...

그나저나 양이... 언제 이렇게 늘었지?

거의 1,5~2배정도 늘은것같아 지난 사진을 돌려봤더니... 정말 엄청 늘었네...

'먹고 다른거 더 먹을거야' 했던 계획은 저 멀리~~~~

오마일브런치 죠으다... ㅎㅎ




같이걸어 더욱 즐거운 한남동에서...^^


한남오거리 옥수동방향 리버티하우스 1층 5마일(5mile)
서울 용산구 한남동 258, 주차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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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첼시♬ 2014.04.23 13: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한와담도 그렇고 이 일대의 먹을 만한 곳을 여러 곳 아시는 것 같아요~
    소시지 밑에 깔린 달걀 요리가 개인적으로 눈이 가네요 :)

    • BlogIcon gyul 2014.04.25 16: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무래도 동네니까요..^^ 저 달걀요리는 에그머핀란건데 달걀을 베이컨으로 돌돌 말은 거예요..^^

  2. BlogIcon 찌글 2014.05.07 20: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거기 브런치 양 적어 배고팠는대 ㅎㅎ

    • BlogIcon gyul 2014.05.09 06:0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헉... 저거 적으셨어요? 저는 꽤 배불렀는데....
      전에갔을땐 양이 좀 적긴했는데 최근엔 양을 좀 늘린것같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