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동 일대가 정전되던날...



꽃이지네... 꽃이지네... 꽃이지네...




저기도 꽃이지네... 꽃이지네... 꽃이지네...




여기는 아직안지네... 아직안지네... 아직안지네...




약 1주일간격으로 생일이 몰린 친구들틈에 칭구남푠님의 음력생일 껴듬...



주인에게 돌아갔을까?




어벤져스2가 점점 기대됨...




커피도 날 깨우지 못하던 곰부시간...




4월 한남동의 저녁...




흐아.... 정말 빨개....




맥켄앞을 서성서성, 치킁맛 아는 고양이...




오마일브런치데이...




가.방.모.찌. 커피사와라...




이름이 가니가 뭐니 가니가...



뻐렁치지 않아 뿌듯...




복슝님은 작년부터 캐풰모카에 꽂혀있는 상태...




우체부아저씨의 센스가 돋보이지만 정작 편지는 국민연금에서.....




보름달밤...




기욤마카롱은 빨리 떨어짐... ㅠ.ㅠ




4월 한남동의 밤...




우주선샀음!!!




심슨에 나온 할배때문에 치킁사러옴...




경찰도 꼬리물면 안되는거 아님?




너무 푸르다... 그래서 슬프다...




모두가 기다려요... 이제 그만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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