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면요리사랑에 한몫 든든히 하는 쌀국수.
집에서 국물 끓여서 해먹기는 역시 좀 귀찮아. 오늘처럼 비 잔뜩 오는날은 괜찮지만
해가 쨍한날은 역시 뜨끈한 국물요리는 그닥 생각이 안난다.
그래서 간단하게 볶음쌀국수.
새우랑 숙주랑 넉넉하게 넣어만드는것이 키뽀인뜨!
어제는 해가 났지만 오늘은 또 비가오네...
국물쌀국수 안해먹어서 비오나? ㅎㅎ
(지난번에 쌀국수집에서 사온 큐브넣고 물쌀국수 만들어먹어야 하는데...
내일은 미용실 다녀오는길에 고수 사와야겠다.)




(자세한 레시피는 집밥폴더의 지난 포스트를 보아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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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아이미슈 2009.07.14 02: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홋@
    귤님 고수도 먹을줄 알아요? 한국에 있는 분들은 별로 안좋아하던데..
    저도 요즘 쌀국수에 푹 빠졌답니다.
    굉장히 얇은 면으로 사다가는 뽁아먹고 삶아먹고..
    아주 쓸만하다는..중국칠리오일 있음 딱인데요..응?

    • BlogIcon gyul 2009.07.14 02: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고수는 완젼 사랑해주고 있어요.
      없으면 쌀국수맛이 제대로 안난다는...
      한국에서는 약간 그런류의 향채소를 좋아하는 사람이 생각보다 적긴하지만 요즘은 워낙 동남아음식이 인기가 많으니까 그래도 많이들 드시지 않을까요? ^^

  2. BlogIcon 검도쉐프 2009.07.14 03: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 집에 이 면 사다놓은 것 있는데, 저희도 한번 해먹어야겠습니다.

  3. BlogIcon 로이스 2009.07.14 11: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아~~ 고수고수고수.
    고수 중독이시면 증말...^^

    • BlogIcon gyul 2009.07.14 14: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ㅎㅎ 저 볶음쌀국수에는 고수 안넣었으니까 너무 겁 드시기 마시고......
      고수는 약간 소화를 잘되게 해준달까???
      뭐 그런느낌인데 싫어하는것은 억지로 드시지 마시구요
      고수 안넣어도 쌀국수 맛있잖아요.^^

  4. BlogIcon sullem 2009.07.15 09: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포베이안가셔도 되겠어요 ^^

    • BlogIcon gyul 2009.07.15 13: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ㅎㅎ 그래도 늦은 새벽에 쌀국수 먹고싶을땐 가끔 슬리퍼 직직 끌고 다녀오기도 해요.^^
      새벽까지 쌀국수하는데가 더 많으면 좋겠어요.^^

  5. BlogIcon ♥LovelyJeony 2009.07.18 23: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꺄~~~~~~~~~~~~~~~~~~~~~~~~~~
    저도 그날 점심에 볶음 쌀국슈 먹었는데!!=ㅂ=ㅋㅋ
    전 파스타도 페투치니 같은 넓은면을 좋아하고,
    쌀국슈도 저런 넓은면인 아이를 좋아합니당~~
    원츄!!+ㅂ+b

    • BlogIcon gyul 2009.07.18 23: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볶음쌀국수는 이런 넓은 면으로 만드는게 좋아요.
      가끔 물국수용인 가는면으로 만들어주는곳도 있지만 이 넓은면이 훨씬 맛이 나는것같더라구요.
      역시 져니님도 드실줄 아시는군요. ㅎㅎ
      면요리 밀가리 좋아하는 사람은 역시 달라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