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저녁밥

from 집 밥 2014. 6. 5. 02:15

여름오기전에 잘 챙겨먹어야 한다...
더워서 요리하기 싫어지는 여름오기전에 집밥 열심히 먹어둬야 한다...



하지만 이날도 좀 바빠서 식사준비가 귀찮기도 하고 심들기도 했으므로

복슝님을 위해 날 명란 한덩어리와 나를 위한 구운명란 한덩어리...

구운게 맛이 더 셈!!!




반찬이 특별히 없을땐 쌈채소에 쌈장만 있어도 좋아...
우린 맹맹한 상추보다 톡쏘는 겨자잎을 더 좋아하기때문에 종류별로 준비...
너무 커진 초록겨자잎은 자칫하면 먹다가 울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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