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저녁밥

from 집 밥 2014. 6. 5. 02:15

여름오기전에 잘 챙겨먹어야 한다...
더워서 요리하기 싫어지는 여름오기전에 집밥 열심히 먹어둬야 한다...



하지만 이날도 좀 바빠서 식사준비가 귀찮기도 하고 심들기도 했으므로

복슝님을 위해 날 명란 한덩어리와 나를 위한 구운명란 한덩어리...

구운게 맛이 더 셈!!!




반찬이 특별히 없을땐 쌈채소에 쌈장만 있어도 좋아...
우린 맹맹한 상추보다 톡쏘는 겨자잎을 더 좋아하기때문에 종류별로 준비...
너무 커진 초록겨자잎은 자칫하면 먹다가 울수도 있음...^^









'집 밥' 카테고리의 다른 글

쫄쫄쫄쫄쫄면  (4) 2014.06.12
북엇국  (0) 2014.06.09
어느저녁밥  (6) 2014.06.05
볶아볶아  (0) 2014.04.07
돼지고기 채소찜  (10) 2014.03.31
냉이된장국  (0) 2014.03.30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에피우비 2014.06.05 06: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명란젓 구이가 먹어보고 싶군요^^

  2. BlogIcon 보리쭈 2014.06.05 20: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귤님 올만만 ~~~^^
    친한 척 먼저 ^^::

    명란구이로 먹기도하는구요
    왠지 명란파스타도 생각나요 꼴깍 ^^!!

    그리고 아이스아메리카노로 입가심

    • BlogIcon gyul 2014.06.08 06: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ㅎㅎ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예요...^^

      저는 원래 알종류를 잘 못먹어서 그냥은 먹어본적이 없는데
      익힌건 간혹 괜찮은것같아서 한번 구워봤어요...
      안그래도 남은건 명란파스타를 해먹으면 좋겠다고 생각은 했는데...
      생크림을 사와야겠군요...^^

  3. BlogIcon 토닥s 2014.06.06 00: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명란, 쌈채소만 있는 건 아닌 것 같은데요. 저 뒤에 노오란 액체는 무엇이옵니까.
    (지난 주말 펍에 갔다가 파울라너생맥을 반갑게 마셨어요..)

    • BlogIcon gyul 2014.06.08 06: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ㅎㅎ 노오란 액체는 보리차이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
      파울라너는 아니옵니다...
      ㅎㅎㅎㅎㅎㅎ
      그나저나 파울라너 생맥!!! 저도 참 좋아하는데요... ㅎㅎㅎㅎㅎㅎ
      오늘저녁에 명란을 구워서 파울라너를 하나 까야하는지... 살짝 고민을 좀 해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