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엇국

from 집 밥 2014. 6. 9. 04:48


오랜만에 친구와 꽐라가 될만큼 술을 마시고 집에 들어온 복슝님을 위해 보글보글 끓인 북엇국...
드르렁 푸~ 내뿜는 알콜기운때문에 정작 해장은 복슝님보다 내가 더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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