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단편집

from 눈 으 로 하 는 말 2014.06.14 05:07

사진이 너무 밀려버렸네...



씩씩한 노랑노랑




심조심조합니다...




가질수없는너...




번호표뽑아 기다릴정도는 아닌걸로...




까망으로 보이지만 요즘 내옷 다 곤색곤색




히레까스+냉모밀인줄알았는데 냉모밀+히레까스였... ㅠ.ㅠ




빙수보단 깔라만시인걸로...




구름벽지 파란하늘은 언제만나?




기분좋으게 한잔...




초승달오믈렛아침




수염아저씨 눈빛 살아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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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블루데이 2014.06.17 14: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길가에서 흔하게 보던 씀바귀도 이렇게 단독샷으로 보니 새롭네요.

    • BlogIcon gyul 2014.06.18 01: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 저 꽃의 이름이 씀바귀군요...
      저 꽃도 자주보는거고 씀바귀라는 이름도 알고 있었는데 그게 그거인줄은 몰랐어요...^^

  2. 블루데이 2014.06.20 10: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생각보다 주변에 시골에서 자랄것 같은 풀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 BlogIcon gyul 2014.06.23 03: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것도 그렇거니와 저는 바위틈새에서 자라나는게 신기해요...
      보도블럭사이를 뚫고 나오는 풀이나 꽃들같은거요...^^